최근 지구촌 모든 국가들은 자국의 식량 자급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었고 심지어 개인들도 식량문제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있다.

이는 자동차, 컴퓨터, 전기 혹은 석유는 없어도 살아갈 수 있지만 식량 없이는 생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산업화영향으로 눈부신 현대 기술혁명으로 인하여 생존 환경을 파괴하여 각종 재해가 다발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오존층의 감소, 지진피해, 식물 및 동물들의 종들의 감소 땅의 오염, 산성화 등 지구 온난화로 인한 가뭄, 홍수와 이상기온 등으로 지구촌에 흉년에 의한 기근이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선진국 중심으로 이루어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0개국 가운데 13개 국가만 식량자급이 가능하고 나머지 국가들은 모두 부족한 실정으로 한국의 경우 자급률이 27%로 선진국 중 27위로 절대적으로 식량자급률이 낮은 나라이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자료에 의하면 2013년 말 현재 세계인구 71억3천310만 명으로 전년대비 8천3백만 명이 증가하였는데 금년에는 9800만 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해가 바뀔 때마다 1500만 명이 추가로 증가하는 경향이다.

세계 식량은 세계인구 70억 기준으로 점차 부족해지고 있는 실정으로 현재로 태어나는 인구는 2.5초당 1명이 태어나고, 만 5세 이하 어린이 6초에 1명꼴로 굶주림으로 사망

= 식량 25억 톤 중 동물사료 8.4억 톤

<세계 곡물 5대 회사> 세계 곡물 유통 80% 차지

○ 카길 회사(미국), 아처 대니엘스 미들랜드 회사(미국)

- 세계시장 40%점유, 세계 63개국에 14만여 명 직원 140년 전통

○ 루이드레퓌스(프랑스)

○ 붕게(아르헨티나)

○ 앙드레(스위스)

식량위기가 현실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어쩌면 미래학자들은 2030년부터 식량전쟁이 시작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생산량은 계속 늘지 않는데 수요량은 계속 늘어나는 까닭입니다.